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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54회 디 오픈 챔피언십,

 

어디서 어떻게 봐야 할지 헷갈리시나요?

 

중계 채널부터 시청 팁까지 한 번에 알려드립니다.

 


1. 디 오픈 챔피언십 중계, 이번엔 어디서 볼까?

 

 

 

올해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의 마지막인 제154회 디 오픈 챔피언십이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번 대회를 SPOTV NOW Golf에서 실시간 중계로 볼 수 있습니다. SPOTV NOW Golf는 2026년 1월에 새로 문을 연 골프 전용 스트리밍 서비스로, PGA 투어와 DP 월드 투어까지 함께 제공하는 국내 공식 골프 채널입니다.

 

중계 시청 정보 한눈에 보기

  • 대회명 : 제154회 디 오픈 챔피언십(2026)
  • 개최지 :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
  • 대회 기간 : 2026년 7월 16일 ~ 19일(현지시간)
  • 국내 중계 : SPOTV NOW Golf(실시간 생중계 및 다시보기)
  • 이용 방법 : 앱(갤럭시·아이폰) 또는 웹사이트 접속 후 시청권 구매

 

2. 왜 예전처럼 지상파에서 못 볼까?

 

 

예전에는 SBS골프 같은 케이블 채널에서 해외 메이저 대회를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골프 중계권이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로 많이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SPOTV가 PGA 투어, LPGA, DP 월드 투어 중계권을 확보하면서,

 

골프 팬이라면 SPOTV NOW Golf 하나로 웬만한 해외 투어를 다 챙겨볼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케이블 채널처럼 그냥 틀면 나오는 게 아니라, 앱이나 사이트에서 이용권을 구매해야 한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3. 지금 우승 경쟁, 어디까지 왔을까?

 

 

 

3라운드까지 성적을 보면 샘 번스(미국)가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김시우가 8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 외에도 임성재, 김주형이 함께 출전했는데요,

 

특히 임성재는 1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출발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만약 한국 선수가 우승한다면 2009년 양용은 선수 이후 17년 만의 한국 선수 메이저 우승이라, 마지막 라운드는 꼭 챙겨보실 만합니다.

 

 

4. 중계 챙겨볼 때 놓치기 쉬운 것들

 

 

해외 대회는 시차 때문에 새벽에 중계되는 경우가 많아서, 본방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럴 땐 실시간 생중계 대신 다시보기 기능을 활용하시는 게 훨씬 마음 편합니다.

 

또 하나, 최종 라운드는 코스 세팅 자체가 앞선 라운드보다 더 까다롭게 바뀌는 경우가 많아서, 초반 홀보다 후반 홀에서 승부가 갈릴 확률이 높습니다. 마지막 몇 홀만이라도 실시간으로 보시면 극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어요.

 

 

5.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디 오픈 중계는 무료로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SPOTV NOW Golf는 이용권을 구매해야 시청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다만 신규 가입자 대상 프로모션이 종종 열리니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Q2. 놓친 경기는 다시 볼 수 있나요? 네, SPOTV NOW Golf는 실시간 중계 외에 다시보기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Q3. PC로도 볼 수 있나요? 네, 앱뿐 아니라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PC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6. 마무리하며 – 골프 중계, 이렇게 챙겨보세요

 

 

 

큰 대회일수록 어디서 봐야 할지, 언제 하는지 헷갈리기 마련이죠. 하지만 방송 채널과 시간만 미리 알아두면 그 답답함은 금방 풀립니다.

 

오늘의 실생활 팁 3가지 드립니다.

  1. 새벽 중계 시간은 미리 알람 맞춰두고, 놓치면 다시보기로 챙기기
  2. 마지막 라운드 후반 홀은 실시간으로 보는 게 가장 짜릿함
  3. 한국 선수가 상위권에 있을 땐 리더보드 앱으로 틈틈이 순위 확인하기

작은 습관 하나가 경기를 보는 재미를 몇 배로 키워줍니다. 이번 대회 마지막까지 끝까지 응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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